[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 센텀종합병원은 순환기센터 신규 의료진 2명을 영입하고 심혈관 질환 진료 역량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병원은 이번 의료진 보강으로 심혈관 질환의 조기 진단과 예방·관리뿐 아니라 급성 심근경색 등 응급환자 발생 시 보다 체계적인 진료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1일부터 진료를 시작한 김재균 과장은 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 심부전, 부정맥 등을 중점 진료하며, 오는 20일부터는 관상동맥질환과 동맥경화, 심부전, 고혈압, 말초혈관질환 등을 전문으로 하는 이효빈 과장이 합류한다.
◇부산농협, 취약계층 고령농업인에 세탁기 전달
부산농협은 강동농협과 함께 NH농촌현장봉사단을 구성해 부산 강서구의 취약계층 고령 농업인 가정을 찾아 생활 필수품인 세탁기를 전달하고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농업인행복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돌봄 대상자 가운데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NH농촌현장봉사단'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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