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은 크고 작은 사고가 벌어지는 현실적인 군대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밀리터리 코미디다. 동명의 애니메이션이 원작이다.
2022년부터 4년간 시즌이 이어지고 있다.
시즌4에서는 상병으로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난 박민석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 미스터리한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을 만나며 생기는 일을 담는다.
김민호는 은근슬쩍 고참라인에 끼어들려는 '군수저' 상병 박민석으로 또 한 번 활약한다. 선임 대접을 받는 평화로운 상병을 꿈꾸지만 미스터리한 신병의 전입과 새로 부임한 대대장의 등장으로 심상치 않은 앞날을 맞이한다.
김동준은 군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 국민배우 전세계 역으로 돌아온다. 2중대를 사랑으로 이끄는 중대장 조백호는 오대환이 맡아 극의 중심을 잡는다.
남태우는 최고참 병장에서 간부 막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를, 김요한은 2중대의 정통 폐급 라인 문빛나리를 연기한다.
새 얼굴도 등장한다. 이현균은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한 대대장 변혁진 역을, 이원정은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신병 김현욱 역을 맡았다.
이전 시즌을 연출한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가 이번 시즌에 합류했고, 시즌1의 김단 작가가 다시 참여했다.
'신병4: 사보타주'는 ENA에서 방송한 후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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