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윤가이가 가수 장기하와 열애를 인정한 뒤 근황을 공개했다.
윤가이는 15일 소셜미디어에 "연극 '베니스의 상인' 너무 재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그는 연극 커튼콜 영상에 코미디언 김아영을 언급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가이가 무대를 마치고 내려온 김아영과 포옹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윤가이는 "제시카 사랑해 알러뷰 쪽"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 윤가이는 노란색 모자에 흰색 긴팔 티셔츠, 하늘색 치마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모자에 윤가이의 얼굴이 반쯤 가려졌지만 그는 환하게 미소 지었다.
한편 윤가이는 2000년생으로 올해 26세이고 장기하는 1982년생으로 44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