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케이이엔엠은 16일 최근 고현정과 재계약을 마무리했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아이오케이이엔엠은 "현재까지 함께 걸어오며 배우 고현정이 보여준 진정성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며 "앞으로도 서로에 대한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고현정 배우만의 색깔과 행보를 오래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발맞춰 나가겠다"고 전했다.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당선된 후 1990년 KBS 2TV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로 데뷔했다. 이후 '여명의 눈동자', '엄마의 바다', '모래시계', '선덕여왕'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해 파격적인 연기로 호평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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