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복지·교육 기능 한 곳에 집약
서천읍에 준공된 센터는 서천터미널지역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이다.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문화·복지·교육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기능을 맡게 된다.
총사업비 113억원이 투입돼 3417.97㎡,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버스터미널과 상생마켓, 독서문화공간과 작은영화관, 자원봉사센터, 공유주방, 청소년상담센터, 회의실 등을 갖췄다.
군은 문화·복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 소통과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유승광 군수는 "청년 창업과 주민 참여, 기관 간 협력을 활성화해 지역공동체 회복과 생활인구 확대, 상권 활성화 등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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