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불닭마요덮밥·버터간장고기덮밥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오뚜기가 한 끼에 단백질 20g을 섭취할 수 있는 컵밥 신제품 '치즈불닭마요덮밥'과 '버터간장고기덮밥'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2종은 단백질 20g을 함유했으며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36%를 충족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치즈불닭마요덮밥'은 불닭소스의 매콤함에 치즈와 마요네즈의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소스에는 국산 닭고기 51%를 함유했다.
'버터간장고기덮밥'은 버터와 간장소스가 조화를 이루는 돼지고기 덮밥이다. 소스에는 돼지고기 46%를 담았다.
두 제품 모두 끓는 물로 1분 만에 완성되는 계란국을 함께 구성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단백질 섭취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간편하게 즐기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는 컵밥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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