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학생안전 관련 시급한 사업을 우선 반영, 전년보다 125억원 증액예산을 편성, 153개교에서 사업을 실시한다.
주요 사업은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수목 전정 사업, 외부 환경개선, 내진보강사업 등이다. 공사를 조속히 추진, 관련 예산의 70% 이상을 3분기내 집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학교예술교육 교사공동체' 사업
대전시교육청은 자발적인 교사 연구 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예술교육 교사공동체' 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교원들이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기·체험 중심의 예술교육 자료를 개발하고 공유하는 사업이다.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 예술교과연구회 5개팀과 교원예술동아리 8개팀 등 총 13개팀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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