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대입구역점 개점…수도권 핵심 상권 안착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16일 서울대입구역점을 열며 지난해 5월 압구정 1호점 개점 이후 1년여 만에 20호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벤슨은 오는 23일 서현점, 다음 달에는 위례점과 이태원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지난 9일 문을 연 목동점까지 포함하면 7월과 8월 두 달 사이에만 수도권 주요 거점에 총 5개 매장이 새로 들어서는 것이다.
벤슨은 기존 매장의 안정적인 성과를 발판으로 올해 전국 30개 점포 오픈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전략이다.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고객들이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 벤슨의 프리미엄 디저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출점을 확대하고 있다"며 "최상급 원재료 퀄리티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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