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 총 55명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16일 대전 유성구 공단 본부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직원 임용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임용 대상자는 ▲행정사무일반 54명 ▲행정사무기록물관리 1명 등 총 55명이다. 신입직원들은 약 2주간 합숙 집체교육 과정을 거쳐 공단 본부 및 전국 지역본부·센터에 배치된다.
소진공은 현업 이해도를 높이고 구성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집체교육에서 선배와의 대화 시간을 확대할 예정이다. 소진공 지원을 받아 성장한 소상공인 대표자의 강의 과정도 신설한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채용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이끌어갈 인재를 맞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충원해 소상공인 지원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unduc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