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구미(口味)가 당긴다' 슬로건 정해
송정맛길 일원서 10월 17~18일 개최
보고회에서는 축제장 구성과 먹거리 운영, 푸드테크 콘텐츠, 교통·안전대책, 홍보계획 등을 살폈다.
올해 축제 슬로건은 '가을엔 구미(口味)가 땡긴데이~'로 정했다.
지역 명 구미(龜尾)와 입맛을 뜻하는 구미(口味)를 연결해, 가을이면 자연스럽게 구미가 떠오르는 대표 미식축제로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구미에서 맛보는 푸드테크&체험존 등 9가지 특별한 순간을 주제로 한 '9味 프로젝트'가 축제의 중심이다.
올해 '구미푸드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7~18일까지 구미 송정맛길(광평천) 일원에서 열린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관계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진정한 구미(口味)가 당기는 도시로 기억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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