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무상증자는 회사가 보유한 자본잉여금을 재원으로 진행된다. 회사는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투자자의 주식 접근성을 높이고 시장 내 거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진테크놀로지 관계자는 "무상증자는 회사의 재무구조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지만, 유통주식수 증가를 통해 거래 유동성을 개선하고 주주 친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주주들과 회사의 성장 성과를 공유하고 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진테크놀로지는 향후에도 사업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개선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하는 한편, 투자자와의 소통 확대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무상증자의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30일이며 신주상장예정일은 다음 달 2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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