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최원용 시장 주재로 읍·면·동장 소통회의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별 주요 현안과 주민 동향 공유, 시민 불편 해소및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
시는 민선 9기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실천을 당부하는 한편 시민 중심·현장 중심 봉사행정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경기 평택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사고 예방과 공공수역 수질보호를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주요 점검대상은 수질·대기 배출시설, 오수 및 가축분뇨 배출시설, 폐기물처리업소 등이며 환경 오염물질 관리 실태 점검 및 무단 배출, 무단 투기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게 된다.
시는 철저한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환경오염행위를 사전 차단함은 물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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