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S-OIL 임직원, 사랑의 제빵 봉사 등

기사등록 2026/07/12 16: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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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적십자사는 최근 S-OIL 임직원 11명이 빵나눔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빵봉사에서 S-OIL 임직원은 적십자봉사원과 함께 단팥빵 210개를 만들었다.

S-OIL은 빵나눔터 운영 지원·위기가정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울산적십자사, 울산119안전문화축제 인도주의·재난심리 체험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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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적십자사는 최근 울산전시컨베션센터(UECO)에서 열린 119안전문화축제에 참가해 홍보부스와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마음구호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했다.

홍보부스는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소개하며 현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에게 대한 적십자사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제공했다.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심리적 응급처치(PFA) 3L(LOOK, LISTEN, LINK) 미션 체험, 재난구호 입체퍼즐 만들기, 도전! 재난심리 골든벨 퀴즈로 시민들에게 재난심리지원서비스를 소개했다.

◇울산적십자사, 재난 대비 구호물자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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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적십자사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호 활동을 위해 구호물자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긴급구호세트·생필품 등 주요 구호물자의 보관 상태와 재고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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