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권 5극 3특 지역 성장 신호탄
AX 산단은 산업단지에 AI(AX)를 적용해 제조 혁신과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5극 3특 균형 발전 계획'의 핵심 사업 중 하나다.
4년간 국비 140억을 들여 AX 선도 산단 조성을 지원한다.
시는 AX확산 대표 공장이 될 3곳(원인큐앤씨, KEC, 세아메카닉스) 기업에 총 36개 AI솔루션과 데이터셋을 구축한다.
김장호 시장은 "이번 공모 사업은 구미가 대경권을 넘어 대한민국 AX선도 산단으로 도약하기 위한 첫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