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특강·현장면접 운영…6개 기업 50여명 채용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이 지난 10일 구청 지하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용산구 일자리 드림데이'에 참석해 구직자들을 만나고 참여 기업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취업을 희망하는 구민들에게 현장 채용 기회와 맞춤형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엔젤스태프, 밝은티어스, 신우산업관리 등 6개 기업이 참여해 기물 세척, 미화, 전산 입력원 등 직종에서 5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기업별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이 열렸다. 명장 스토리와 면접 이미지 메이킹 등 취업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일자리는 구민의 삶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민생 과제"라며 "앞으로도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맞춤형 채용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구민들의 안정적인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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