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토머스&맥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서머리그 뉴욕 닉스와의 경기에서 70-49로 대승을 거뒀다.
교체 출전한 이현중은 10분 50초 동안 코트를 누비며 3득점 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지난 10일 애틀랜타 호크스와의 경기에서 3점슛 4개를 시도해 모두 실패하는 등 무득점에 그쳤던 이현중은 이날 3점슛 3개를 던져 1개를 성공했다.
이현중은 캘리포니아 클래식 3경기를 포함해 5경기에서 평균 5.2득점 3리바운드 1.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캘리포니아 클래식 3경기에 이어 10일 애틀랜타전까지 패배했던 샌안토니오는 첫 승리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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