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산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2명 경상

기사등록 2026/07/12 09:07:37 최종수정 2026/07/12 09:38:25

비닐하우스 6개동 소실

[서울=뉴시스] 한이재 기자 = 119 서울소방 로고. 2026.07.12. nowone@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전날(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청계산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치고 비닐하우스 6개동이 소실됐다.

1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20분께 청계산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2명이 경상을 입었고 6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또 비닐하우스 6개동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장비 33대와 인력 107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이날 오전 2시5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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