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순천 산후조리원 환풍구 불, 산모·신생아 대피 소동
기사등록
2026/07/09 13:46:51
최종수정 2026/07/09 15:10:25
56명 대피, 인명 피해 없어
[태안=뉴시스] 119 구급차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순천=뉴시스]양시원 기자 = 9일 오전 3시11분께 전남광주 순천시 덕암동 한 9층 규모 건물 3층에 위치한 산후조리원 환풍구에서 불이 나 산모와 신생아 등 56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다. 불은 조리원 직원에 의해 꺼졌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write9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생활고 서인영, 명품백 다 팔았다 "돈 없어 미쳐버려"
우울증 여에스더 "11월18일까지만 살려고 했는데"
아옳이 남친 김형배, 결국 사과…무슨 일?
반쪽 된 방시혁…코르티스 콘서트서 날렵한 턱선
23kg 감량 장영란, 선명한 눈매·잘록 허리
41㎏ 최준희, 라이브 먹방으로 '먹뱉' 논란 차단
이혼한 황정음 "결혼 생활 진짜 쉽지 않다"
'장미란 사건 암장' 경찰관, 女화장실엔 왜?…의문의 행적
세상에 이런 일이
용인 어린이집서 2살 원아 창밖 아래 추락해 부상
14층서 추락한 7살 어린이, 나무에 걸려 찰과상만
"장난감 총 겨누더니"…송곳으로 상대 차 타이어 찌른 40대 남성
경기 광주서 모친에 흉기 휘두른 20대, 아파트 투신 사망
"인천지법 폭파할 것" 일본발 추정 테러 메일…경찰 수색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