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 라이즈(RISE)사업단은 교내에서 대전지역 청년 중심 정주 환경 개선 및 대학-지역 상생 협력을 위한 '대전 청년·대학 대표자 협의체 제2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청년 시각에서 바라본 대전 현안을 공유하고 배재대 인프라 및 RISE 사업 방향성과 청년 기업들 실무 역량을 결합,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력 사업들을 논의했다.
특히 내달부터 대학이 위치한 서구 도마동 일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
◇배재대 'K-뷰티 반영구 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배재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사)국제뷰티문화아트협회와 'K-뷰티 반영구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총 40시간에 걸쳐 반영구 화장 이론과 실무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이미지 분석과 색채학을 바탕으로 얼굴형 맞춤형 눈썹 디자인, 피부 특성 시술 기법을 집중적으로 교육받았다. 또 일상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엠보기법과 머신눈썹, 콤보기법, 헤어스트록 등 다양한 반영구 화장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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