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사회공헌 브랜드 'MG우리동네' 출범

기사등록 2026/07/09 10:25:05
경기도 포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에 MG우리동네 1호점 현판이 걸려 있다. (사진=새마을금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역사회 복지시설과 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환경 개선사업을 통합한 사회공헌 브랜드 'MG우리동네'를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올해 MG우리동네 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 40곳과 경로당 13곳 등 전국 50여개 시설의 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1호 현판식을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생수의 집'에서 개최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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