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서 즐기는 호텔 보양식" 롯데호텔 서울, '푸드 밸리 인 소공'

기사등록 2026/07/09 08:55:47

10~23일 롯데百 본점서 진행…라세느·무궁화·도림·모모야마 대표 메뉴 선봬

[서울=뉴시스] '푸드 밸리 인 소공' 메뉴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롯데호텔 서울은 여름 보양식을 콘셉트로 한 미식 팝업 스토어 '푸드 밸리 인 소공'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10일부터 23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열린다. 롯데호텔 서울 마스터 셰프들의 노하우를 담은 메뉴를 호텔 밖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롯데호텔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 한식당 '무궁화', 중식당 '도림', 일식당 '모모야마'가 참여한다.

라세느는 국내산 민물장어 덮밥, 소꼬리찜, 블랙페퍼 스테이크, 이탈리안 치킨랩 등을 선보인다.

무궁화는 보양닭곰탕 밀키트와 전복죽, 해물 겨자채를 준비했다. 도림은 홍소 한우 타르트, 게살 부용 타르트, 궁보 장어·전복 등을 마련했다.

모모야마는 후토마끼와 국내산 장어 후토마끼, 은대구구이 등을 팝업 메뉴로 구성했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푸드 밸리 인 소공은 롯데호텔 서울의 대표 레스토랑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미식 팝업"이라며 "호텔 셰프들의 노하우와 엄선한 식재료로 완성한 여름 메뉴를 통해 특별한 한 끼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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