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반도체산업 기업협의회 정기총회
지역 반도체 기업 간 협력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구미 반도체산업 기업협의회는 2023년 11월 1일 출범했다.
원익큐엔씨, KEC, SK실트론, LG이노텍 등 105개 기업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행사에는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구자근 국회의원,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 문추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기업협의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는 반도체 생산의 핵심 인프라를 모두 갖춘 최적의 입지"라며 "기업들이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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