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정구호는 민선 7기의 가치인 '시민우선 사람중심'을 계승하면서, 주거환경 개선과 교통혁신 등 도시 변화를 신속하게 이끌어내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시는 이를 실현하기 위한 영역별 5대 전략으로 ▲미래형 신계획도시 ▲녹색건강도시 ▲창의문화 거점도시 ▲따뜻한 기본생활도시 ▲AI 기반 시민주권 1번지를 제시했다.
이번 시정구호는 시정기획단이 제안한 안을 바탕으로 두 차례의 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한대희 시장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과감하게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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