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당부…명청대전 실재하지 않아"
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언론에 당부한다. 명청대전은 실재하지 않는다"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그럼 링 위에 올라온 선수는 유령이냐, 허깨비냐"라며 "나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뛰고 있고 대통령은 존경하는 동지이자 전우"라고 말했다.
한편 정 전 대표는 이르면 이번주 차기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화할 전망이다. 앞서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지난 6일 출마를 선언했고, 송영길 의원은 오는 8일 선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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