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어려움 겪는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두 기관은 이날 안재민 상주시장에게 저소득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서큘레이터, 이온음료, 생수)을 전달했다.
물품(320만원 상당)은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낙동강생물자원관이 기탁한 서큘레이터 20대와 동아오츠카에서 기탁한 이온 음료 및 생수는 지역 저소득 가구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용석원 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는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이번 나눔이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무더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 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낙동강생물자원관과 동아오츠카에 감사드린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 및 기업체가 함께 협력해 행복한 복지 상주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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