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대한전문건설협회(전건협) 중앙회가 협회 설립 이래 처음으로 '청년 서포터즈'를 출범시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전문건설산업의 가치를 국민에게 친숙하게 알리고 미래 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8월 말까지 협회의 주요 사업, 전문건설산업 소개, 주요 건설정책 이슈 등을 주제로 카드뉴스, 영상, 기사형 콘텐츠를 제작한다. 제작된 콘텐츠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숏폼 등 개인 SNS 채널을 통해 공유될 예정이다.
활동 종료 후에는 전원에게 서포터즈 인증서가 발급된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최우수상(100만원), 우수상(각 50만원), 장려상(각 30만원) 등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전건협 관계자는 "청년 서포터즈가 전문건설과 국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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