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학생과 교원의 국제교류를 확대하고 교육·연구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학생 및 교원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 교육·연구 및 학술 교류, 국제교류 협력, 세미나·특강·워크숍 공동 운영, 문화교류 및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또 내년 1월부터 관련 프로젝트를 시작해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오단이 사회복지학과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과 교원이 국제적인 교육환경을 경험하고 다양한 교류를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연구 협력과 국제교류를 지속해 양 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체렌 투브신자르갈 교장은 "학생과 교원의 국제교류를 확대하고 사회복지 분야 협력을 함께 추진해 나가길 바란다"며 "내년 1월부터 관련 프로젝트를 시작해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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