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청통서 새벽 창고에 불…인명피해 없어
[영천=뉴시스] 경북 영천시 청통명 치일리 창고 화재 현장.(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7.6. photo@newsis.com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6일 오전 3시11분께 경북 영천시 청통면 치일리의 빈 창고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전 4시50분까지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2층 경량 철골조 건물 2동(246㎡)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일체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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