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봉선동 일대 정전…145가구 2시간여 전력 끊겨
기사등록 2026/07/06 08:24:08
최종수정 2026/07/06 08:40:24
[전남광주=뉴시스] 6일 오전 5시50분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봉선동 일대에서 고압전선이 끊켜 한국전력공사가 긴급 보수 작업에 나서고 있다. (사진=남구 제공) 2026.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6일 오전 5시50분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봉선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이 정전으로 문성고등학교와 인근 아파트 등 145가구의 전력 공급이 2시간여 동안 끊겼다.
정전은 대로변 고압선이 끊어져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전은 긴급 복구에 나서 이날 오전 7시50분께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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