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때문에' 광주 NC-KIA전, 그라운드 사정 취소
기사등록
2026/07/05 18:18:13
[서울=뉴시스] 폭우 내린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전이 취소됐다.
5일 오후 6시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시작할 예정이던 2026 신한 쏠 KBO리그 NC와 KIA의 경기는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경기 시작 직전 폭우가 쏟아지면서 경기를 정상 개최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고, 결국 오후 6시를 넘겨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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