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20~24도, 낮 최고 26~32도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월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 30도 이상 올라 덥겠다.
기상청은 "전국에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으나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고 5일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20~60㎜ ▲서해5도 10~40㎜ ▲강원 내륙·산지 20~60㎜ ▲강원 동해안 5~20㎜ ▲대전·세종·충남·충북 20~60㎜ ▲광주·전남·전북 20~60㎜ ▲경남 내륙·대구·경북 5~50㎜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시간당 20㎜ 안팎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려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기온은 평년(아침 최저기온 19~22도, 낮 최고기온 25~2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6~32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3도, 수원 23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대전 23도, 청주 23도, 광주 23도, 전주 23도, 부산 22도, 울산 22도, 대구 23도, 제주 24도다.
낮 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8도, 수원 29도, 춘천 31도, 강릉 27도, 대전 29도, 청주 30도, 광주 30도, 전주 29도, 부산 28도, 울산 30도, 대구 31도, 제주 30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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