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 국제관광박람회 참가…여행콘텐츠 알렸다

기사등록 2026/07/05 12:50:50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문화재단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관광 콘텐츠를 홍보했다.

재단은 'WELL&COME 충북' 슬로건을 내세우고 '잘 먹고, 잘 놀고, 잘 쉬는 충북여행'을 콘셉트로 다양한 관광 자원을 소개했다.

또 ▲청주식 간장삼겹살, 충주 메밀 막국수·치킨 등 지역별 먹거리 ▲호수 둘레길, 청남대 등 대표 관광지 ▲청주·충주·제천·증평의 스파와 명상·치유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 충북 대표 관광지와 가을 행사를 주제로 한 퀴즈 이벤트를 열어 관광 기념품을 증정하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충북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알려 더 많은 관광객이 지역을 찾을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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