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은 희망하는 모든 청년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재무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상담 신청일을 기준으로 만 19세에서 34세에 해당하는 청년이 대상이다.
청년도약계좌, 청년미래적금을 가입한 청년은 대상 연령을 초과하더라도 별도 절차 없이 재무상담을 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웹페이지에서 본인 인증 후 신청하면 된다. 다만 신청 과정에서 온라인 재무진단을 실시해야 한다.
전문가가 찾아가서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재무상담'과 금융회사 지점을 방문해 상담을 받는 '금융권 재무상담' 중 선택할 수 있다.
대면 재무상담이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마련된 '온라인 재무상담'도 오는 6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g888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