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는 공동 37위
김주형은 5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이로써 중간 합계 9언더파 204타를 친 김주형은 2라운드 공동 19위에서 공동 27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16언더파 197타 공동 선두 그룹인 루커스 글로버(미국), 리 호지스(미국)와는 7타 차이다.
김주형은 이날 14번 홀까지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그러다 15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은 뒤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한 타를 더 줄이며 3라운드를 마쳤다.
함께 출전한 임성재는 버디 5개, 보기 2개를 쳤다.
3타를 줄인 그는 중간 합계 8언더파 205타, 공동 37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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