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신용한 충북지사가 취임 첫날인 1일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축하 난을 받았다.
이 대통령은 축전을 통해 "신용한 충청북도 지사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함께 만들어 갈 동반자이자 원팀"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충북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이끄는 거점으로 힘차게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김성일 청와대 행정관에게 축하 난을 전달받은 신 지사는 "충북도와 대한민국이 함께 대도약 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화답했다.
신 지사는 2024년 이재명 당대표 시절 인재영입 15호로 국민의힘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당적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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