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 농해수위 간사 지내
[서울=뉴시스]김윤영 기자 = 22대 국회 후반기 농해수위원장으로 선출된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은 21대 국회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를 지낸 바 있어 관련 분야에 해박한 편이다.
서 의원은 1959년생 전남 무안 출생으로 조선대학교 행정학과를 나와 전남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NGO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8∼1994년 박석무 전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정계에 입문했고, 전남도의원, 민선 3·4·5기 무안군수를 거쳤다. 이후 2018년 재보궐로 20대 국회에 입성했고 21대, 22대 국회에 안착했다.
기초의회의원, 기초자치단체장을 거친 3선 국회의원으로 국회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중앙위원회 부의장·원내부대표 등의 당직을 맡았다. 지난 21대 후반기 국회에서는 예결위원장에 선출됐다. 정청래 지도부에서는 지명직 최고위원에 임명됐다.
▲전남 무안 출생 ▲조선대 행정학 학사 ▲전남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전남대 대학원 NGO학 박사 ▲민선 3·4·5기 무안군수 ▲20·21·22대 국회의원 ▲제21대 국회 전반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 ▲제21대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위원장▲제21대 국회 후반기 예결위원장
◎공감언론 뉴시스 yo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