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TF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발맞춰 현행 인사제도의 미비점을 찾아 개선하고 전 직원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인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사업대표이사와 김시태 노동조합위원장이 공동 TF위원장을 맡아 운영한다.
산림조합중앙회 노사는 TF를 통해 현행 인사제도를 분석하고 종합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하며 임직원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인사제도의 수용성을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 인사평가의 객관성을 확보해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체계를 확립하고 불합리한 관행을 철폐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도 공동 노력할 방침이다.
김시태 노동조합위원장은 "임직원을 위한 객관적인 인사시스템이 정착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강대재 사업대표이사는 "이번 TF를 통해 노사가 머리를 맞대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인사혁신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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