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안구보건소, 건강증진사업 복지부장관 표창…2년 연속

기사등록 2026/06/30 16:31:35
[안양=뉴시스] 경기 안양 만안구보건소가 2년 연속 보건복지부장관 표상을 수상했다. (사진=안양시 제공) 2026.06.30. 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30일 서울 GS타워에서 열린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복지부) 장관 표창은 2년 연속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진행된 지난해 사업 결과와 우수사례를 종합한 것이다. 만안구보건소는 지역 주민 중심의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지원, 보건의료 접근성 강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선도적인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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