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서금원, 영세 자영업자 키운다…'인정가게' 프로젝트

기사등록 2026/06/30 16:05:57

영세 자영업자 20명 선정 경쟁력 강화 지원

[서울=뉴시스]우리은행은 서민금융진흥원(서금원)과 오는 1일부터 성장 잠재력을 갖춘 영세자영업자를 발굴·육성하는 '인정가게'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우리은행 제공). 2026.06.3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우리은행은 서민금융진흥원(서금원)과 오는 1일부터 성장 잠재력을 갖춘 영세자영업자를 발굴·육성하는 '인정가게'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정가게는 우리미소금융재단 이용자와 사단법인 선한영향력가게 회원 중 지역사회 공헌에 의지가 있는 영세 자영업자 20명을 선정해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매장에는 공식 인증 현판과 매장 부착용 스티커가 제공된다. 온라인 마케팅 홍보 비용과 SNS·보도자료 등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 기회가 주어진다.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매출 증대, 법무·세무·노무 등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선한영향력가게 회원 멘토로부터 매장 운영 노하우와 지역사회 공헌 활동 방법 등도 전수받는다.

접수는 다음 달 1일부터 1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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