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 광주점, 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빛남마켓' 연다

기사등록 2026/06/30 15:24:44

7월3~9일 지하 1층 행사장

[광주=뉴시스]'빛남마켓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광주시와 전남도의 우수 지역 상품을 엄선해 선보이는 지역 상생 대축제 '빛남마켓'을 오는 7월 3일부터 9일까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빛남마켓은 '빛고을 광주+전라남도 통합 마켓'이라는 의미를 담아 이름 붙였으며,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기획됐다.

광주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지역 상품을 고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 우수 업체에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는 등 지역 상생 플랫폼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다양한 우수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광주의 기정떡 '백섬잔기지떡', 담양의 대나무 양갱 '담양당', 여수의 과일 찹쌀떡 브랜드 '고마리', 목포 원도심의 명물 '목포쫀드기', 청정 지역에서 생산한 '함평한우', 녹차의 대표 산지 보성의 '보성녹돈'과 녹차 상품, 완도의 대표 수산물인 전복 브랜드 '황금어장', 진도 청정 해역 수산물 '해미향 진도각', 강진 호렙농원의 '나딸기야청' 등이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praxi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