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한국문학평론가협회가 제27회 '젊은평론가상'에 박인성 문학평론가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수상작은 현대비평 2025년 겨울호에 실린 'OTT 시대, 수동적 인물들과 네트워크 서사학'이다.
201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평론 부문 당선으로 활동을 시작한 박 평론가는 '이것은 유해한 장르다', '마스터플롯' 등 평론집을 펴냈다.
시상식은 내달 10일 오후 5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 문과대학 202호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xcusem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