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출렁다리서 기념행사
1000만번째 관광객 김건호씨
충남 예산군은 이날 출렁다리에서 1000만번째 관광객인 당진 합덕 거주 김건호(38)씨에게 기념품과 꽃다발을 증정하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2019년 4월 개통된 출렁다리는 총 연장 402m에 부잔교를 비롯해 음악분수, 모노레일, 착한농촌체험세상 등 다양한 관광시설과 연계해 군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예당관광지 로컬푸드직매장이 문을 열었고 야간경관과 무빙보트, 예당호 어드벤처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갖췄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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