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과 학술 교류"…휴메딕스, 런칭 심포지엄

기사등록 2026/06/26 14:43:36

'리투오 파인' 출시 기념 심포지엄

[서울=뉴시스] 휴메딕스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전문 의료진을 대상으로 '리투오 파인'(Re2O Fine) 출시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사진=휴메딕스 제공) 2026.06.2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휴온스그룹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메딕스가 신제품을 소개하고 의료진과 학술 교류하는 장을 마련했다.

26일 휴메딕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전문 의료진을 대상으로 '리투오 파인'(Re2O Fine) 출시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최초 무세포동종진피(hADM)를 적용한 세포외기질(ECM) 부스터 신제품 리투오 파인을 소개하기 위한 학술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국내 피부 미용성형 분야 의료진 약 150명이 참석해 적용 사례 및 최신 임상 지견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민종 휴메딕스 대표와 박제영 압구정 오라클피부과의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어 연자 3인이 강의를 통해 각자 임상 현장에서 경험한 리투오 파인의 특징과 효과에 대해 공유했다.

김한샘 용산 디오디피부과 원장은 '리투오 파인의 미세 입자를 활용한 새로운 눈가 피부 재건'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연자로 나선 박 원장은 '볼륨감 부여와 세포 자극을 넘어서는 리투오 파인을 통한 정교한 눈가 ECM 복원'을 주제로 발표했다.

세 번째로는 이정우 청담 엘레브클리닉 원장이 '표면 개선을 넘어 리투오 파인을 통한 목주름의 다층적 피부 환경 복원'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 임상 사례를 전했다.

리투오는 조직의 고유한 3차원 구조를 손상하지 않으면서 세포 및 면역 거부 반응 원인 인자를 제거해 안전성을 높인 인체 조직 유래 제품이다. 리투오는 지난해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바탕으로 올해 리투오 파인을 추가로 출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강 대표는 "다양한 리투오 라인업을 기반으로 ECM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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