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성, 김구 선생 추모…무슨 사연?

기사등록 2026/06/26 15:14:05
[서울=뉴시스]한국사 강사 겸 방송인 최태성(사진=SNS 캡처) 2026.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한국사 강사 겸 방송인 최태성이 백범 김구 선생 서거일을 맞아 그를 추모했다.

최태성은 26일 소셜미디어에 "1949년 오늘, 백범 김구 사망"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대한민국 임시 정부 초대 경무국장과 내무총장, 국무령을 지내며 한인애국단을 조직해 이봉창·윤봉길 의거를 주도한 민족 지도자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토록 바라던 광복을 맞은 뒤에도 분단을 막기 위해 힘썼지만, 서울 경교장에서 육군 소위 안두희에게 암살당했다"고 덧붙였다.

백범 김구는 1949년 6월26일 서울 서대문구(현 종로구) 경교장 2층 집무실에서 대한민국 육군 소위이자 주한미군 방첩대 요원이었던 안두희가 쏜 총탄에 맞아 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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