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은 25일 소셜미디어에 "작고반짝이는 이쁜"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한층 더 세련되고 성숙해진 모습을 뽐냈다. 오뚝한 콧대가 특히 눈길을 끌었다.
이는 '나는 솔로' 출연 당시 보여준 풋풋하고 청순한 매력과는 대조적이다.
21기 옥순은 2024년 '나는 솔로'에서 영호와 최종 커플로 이어졌지만, 지난해 결별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장거리 문제도 있고, 서로가 너무 바빠서 좋은 추억으로 남기기로 했다"고 결별 이유를 밝혔다.
옥순은 현재 필라테스 강습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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