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셀, 컴플라이언스 특별강연…"윤리경영 정착"

기사등록 2026/06/24 14:16:52

김앤장 강인제 변호사 초청…4년째 이어온 준법 캠페인

[서울=뉴시스] (왼쪽부터)지씨셀 박동일 GMP 본부장, 오인환 BS 운영지원실장, 양준열 사업기획실장, 원성용 대표이사, 김앤장 강인제 변호사, 지씨셀 김재왕 대표이사, 김수희 BS GH 본부장, 이창휘 경영관리실장, 임호용 연구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지씨셀 제공) 2026.06.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지씨셀이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특별 강연을 통해 4년째 준법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지씨셀은 6월 준법의 달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컴플라이언스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매년 6월을 ‘준(June)법의 달’로 지정하고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준법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은 준법·윤리경영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임직원의 준법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별 강연에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컴플라이언스 전문가인 강인제 변호사가 연사로 참여했다.

강 변호사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컴플라이언스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기업이 직면하는 경영 환경 변화와 위기 상황 속에서도 컴플라이언스는 타협할 수 없는 기본 원칙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씨셀은 정기적인 준법교육과 임직원 참여형 캠페인, 컴플라이언스 체계 고도화 등을 추진하며 윤리경영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제약·바이오산업 전반에서 윤리경영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검체검사 분야에서 선제적으로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을 도입해 운영해왔다.

김재왕 지씨셀 대표이사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우선돼야 할 가치는 컴플라이언스”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윤리경영 실천과 준법의식 내재화를 통해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e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