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김혜준·차우민, 삼각 로맨스…tvN '최애의 사원' 8월 첫 방송

기사등록 2026/06/24 11:34:35
[서울=뉴시스]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 출연하는 배우 강훈, 김혜준, 신유나, 차우민. (사진=tvN 제공) 2026.06.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강훈, 김혜준, 차우민이 오피스 로맨스로 호흡을 맞춘다.

tvN은 이들이 주연하는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을 오는 8월3일 오후 8시50분 첫 방송한다고 24일 밝혔다.

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최애 아이돌을 만나기 위해 입사한 회사에서 삼각관계에 빠지는 신입사원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강훈은 완벽하지만 사랑 앞에서는 서툰 대표 강하기 역을 맡았다.

김혜준은 자신이 좋아하던 아이돌 멤버가 사내이사로 있는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 남다름을 연기한다.

차우민은 회사 사내이사자 남다름의 최애 아이돌 .N.X의 멤버 이찬 역을 맡았다.

세 사람이 만들어갈 삼각 로맨스는 작품의 관전 포인트다. 여기에 그룹 잇지 멤버 겸 배우 신유나 맡아 이들의 삼각관계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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