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국가유공자 등 취업지원대상자 고용 확대와 보훈대상자 의무고용비율(5.0%) 달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보훈부는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관과 유공자를 매년 선정해 포상한다.
박대수 공항철도 사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는 공정한 채용 기회와 안정적인 일자리로 이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보훈대상자 채용 확대와 고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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