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배윤정은 소셜미디어에 과거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배윤정의 잘록한 허리와 긴 다리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저때 건강하고 이쁜 몸으로 다시 되돌려 놓을게요"라고 했다.
배윤정은 지난달 SNS를 통해 "잠시 방심해서 67㎏ 찍었다"며 다이어트 후 요요를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 축구 코치 서경환과 결혼했다.
배윤정은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다. 최근 MBN '뛰어야 산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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