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설 해명' 에일리, 뜻밖의 근황…"하혈하고 있다"

기사등록 2026/06/23 22:23:41
[서울=뉴시스]가수 에일리와 남편(사진=유튜브 캡처) 2026.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에일리가 시험관 시술을 하면서 힘들었던 경험을 공유했다.

23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일주일 안에 안 먹으면 1년 기다려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에일리는 식사 중 "저희가 시험관 끝나고 첫 월경 지나고 나서 지금 며칠 안 지나고 또 하혈을 하고 있다. 배가 계속 아프다"고 했다.

이에 최시훈은 "호르몬에 관련된 주사를 계속 맞다가 이제 안 맞으니까 바이오리듬이 그렇게 됐나"라며 염려했다.

에일리는 "모르겠다. 그래서 좀 그런 상황"이라고 했다.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해 결혼한 후 유튜브 등을 통해 2세 준비 과정을 대중과 공유하고 있다.

에일리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제기된 임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